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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신문]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2025년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후견인제 운영기관으로 선정

‘한 사람을 위한 마을’ 사업으로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 나서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지윤)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시행하는 '2025년 교육후견인제'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9월부터 복합적 위기 학생을 위한 통합 지원 프로젝트인 '한 사람을 위한 마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되며, 지역 사회와 학교, 주민, 학부모가 협력하여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이하 도담마을)이 교육후견인제 운영기관으로서 진행하는 ‘한 사람을 위한 마을’ 사업은 학습, 정서, 돌봄, 진로 등 다각적인 문제에 직면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는데, 지역 주민, 퇴직 교사, 전문가,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20여 명의 교육후견인이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의 곁에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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