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강북교육복지센터 땡큐데이!
올해 기후위기강사단 '스토리벌새'가 강북교육복지센터와 함께
교육복지 친구들 기후위기교육을 진행했어요.
슬로우리라는 이름으로 성암국제무역고 대안교실 친구들과 9번의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오늘 소감에서 말했듯 학교에 나오지만 아직은 힘이 부족한 친구들과 기후위기주제를 매개로 만났어요
훗날 슬로우리를 떠올리며 힘을 낼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답니다
기후위기를 재미있게 인식할 수 있는 보드게임도 하고
비건 요리를 하면서 친구들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어요~
오늘 땡큐데이에 참여하며 1년의 시간들이 필름처럼 지나갔어요
이렇게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센터 선생님들과 다른 선생님들과 돌아보며 평가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센터에서 세심하게 알찬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강북의 좋은 분들과 관계가 이어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네요^^
한해 모두들 고생많으셨고요
내년에 또 만나요^^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환경교육센터가 ‘2026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서’를 발간했다.
구는 주민들이 지역의 환경교육 현황을 쉽게 파악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안내서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안내서에는 도봉환경교육센터를 포함해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생태문화도서관 숲속애, 송석교육문화재단 도봉숲속마을, 자연해설단 등 지역내 15개 기관·단체의 45개 프로그램이 실려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