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카페에서 직접 겨울 간식을 만들어 나눠 먹고~
한 해를 돌아보며 감사카드를 적어 함께 트리를 만들고~
노곤함에 취해서 빈백에서 꿀잠도 챙기고~
2025년 마지막도 청소년 여러분과 함께여서 따끈하고 포근한 다가치였어요!
그럼 동네 곳곳 청소년의 재미를 만들어온
12월의 다가치 일상&이벤트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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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하루카페: 내가 직접 만드는 겨울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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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치 땡스투: 감사의 마음을 카드로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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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잘한 일: 2025년을 되돌아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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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장비가 없다면? 종이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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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치 오픈런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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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곤할 땐? 빈백에서 꿀잠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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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매니저의 북부교육발전 유공 교육장 표창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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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치를 깊이 보는 자문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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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에서 다가치 사례 발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