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담마을 마을돌봄팀 소식을 전하고 있는 어흥이입니다.
이번 소식은 다가치학교북부 사무국장 김은진쌤의 발표소식입니다.
지난 12월 3일 ‘2025 북부미래교육지구 및 학생맞춤통합지원 성과 공유회-함께올림’ 행사가 도봉숲속마을에서 있었습니다.
행사명 ‘함께올림’은 학교와 북부교육지원청, 지역사회 그리고 학생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할 때 학생의 꿈과 가능성이 더 높이 자랄 수 있다는 가치를 담았다고 합니다.
이날 다양한 사례 공유가 있었는데요, 미래교육지구 운영지원단, 지역연계 교육과정 중점학교,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에 이어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기관 입장에서 ‘다가치학교 연계 학생맞춤통합지원 및 지역연계 교육과정 운영’ 관련 사례를 “연결이 만들어내는 더 큰 변화”라는 제목으로 발표했습니다.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의 더 끈끈하고 더 폭넓은 연결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답니다.
이 자리에 참석했던 곰곰은 “학교에서, 지역에서 ‘도담마을이 있어서 참 좋다, 다가치학교가 있다는 건 축복이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답니다.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환경교육센터가 ‘2026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서’를 발간했다.
구는 주민들이 지역의 환경교육 현황을 쉽게 파악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안내서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안내서에는 도봉환경교육센터를 포함해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생태문화도서관 숲속애, 송석교육문화재단 도봉숲속마을, 자연해설단 등 지역내 15개 기관·단체의 45개 프로그램이 실려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