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6일 ‘2025 다가치학교 북부 자문단 간담회’가 “다가치학교, 왜? 어떻게?”라는 제목으로 열렸습니다.
간담회 후기는 다가치학교북부 사무국장인 곰곰의 후기로 전해 들어봅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안팎에서 청소년 공간과 활동을 하고 있는 여러 동료들을 모시고 다가치학교가 추진해야 할 목적과 방향, 실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 나누는 자리로 준비했습니다.
조대진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협력과장, 이한솔 다가치학교 남부 사무국장 두 분의 발제를 통해 다가치학교의 탄생 배경과 현장에서의 실천에 대해 들어본 뒤
이어진 토론에서는 최현경 노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장, 임양지 중랑구 딩가동1번지 센터장, 문성희 전 서울시 동북권역 마을배움터 운영팀장이 각각 사례발표를 통해 청소년 공간과 활동 그리고 지역연계등 고민해볼 지점들을 나눠주셨습니다.
발제와 토론 이후에는 다가치학교 북부에서 평소 나누고 싶었던 세가지 핵심 질문-청소년 자치, 길잡이교사, 지역연계-을 가지고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날 모아주신 의견은 메일 남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공유하기로 약속드렸습니다. (기다려주세요~)
쉬는 시간은 짧게, 발표와 토론은 길게 이어진 일정 속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의견 나눠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청소년만 생각하는 우리들, 다음에 또 만나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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