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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신문]재활용률 13% 종이팩, 주민이 직접 나선다

도담마을, 세바니와 함께 공릉동 신도2차아파트 앞장
노원구가 종이팩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주민 주도형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노원구청, 노원환경재단, 노원구아파트협의회 등 9개 기관이 함께하는 ‘종이팩 자원순환 체계 구축 시범사업’은 올해 10월부터 관내 51개 공동주택 단지에서 운영되고 있다. 재활용 가치가 높음에도 대부분 쓰레기로 버려지는 종이팩의 분리배출을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이다.
주민 활동모임 ‘세상을 바꾸는 언니들(세바니 대표 권민경)’과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지구돌봄사업단은 11월 12일 공릉동 신도2차아파트(신도브레뉴)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단지 내에서 분리배출 요령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포했으며, 관리사무소와 함께 실제 분리배출 실태를 점검했다. 시범단지 중에서도 모범 운영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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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환경교육센터가 ‘2026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서’를 발간했다.
구는 주민들이 지역의 환경교육 현황을 쉽게 파악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안내서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안내서에는 도봉환경교육센터를 포함해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생태문화도서관 숲속애, 송석교육문화재단 도봉숲속마을, 자연해설단 등 지역내 15개 기관·단체의 45개 프로그램이 실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