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프리신문=유영일 기자)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지윤)은 서울시교육청이 시행하는 ‘2025년 교육후견인제’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9월부터 복합적 위기 학생을 위한 통합 지원 프로젝트인 ‘한 사람을 위한 마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되며, 지역 사회와 학교, 주민, 학부모가 협력하여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이하 도담마을)이 교육후견인제 운영기관으로서 진행하는 ‘한 사람을 위한 마을’ 사업은 학습, 정서, 돌봄, 진로 등 다각적인 문제에 직면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통합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는데, 지역 주민, 퇴직 교사, 전문가,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20여 명의 교육후견인이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의 곁에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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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환경교육센터가 ‘2026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서’를 발간했다.
구는 주민들이 지역의 환경교육 현황을 쉽게 파악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안내서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안내서에는 도봉환경교육센터를 포함해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생태문화도서관 숲속애, 송석교육문화재단 도봉숲속마을, 자연해설단 등 지역내 15개 기관·단체의 45개 프로그램이 실려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