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2동 청소년마을식당에 반갑고 고마운 분들이 찾아오셨어요.
그럼 ‘우리밥상공동체짓다’ 선생님들을 떠나 보내드려야 할까요?
아니죠. 한번 맺은 소중한 인연은 영원히~~
짓다 선생님들은 5주차에 만나기로 했답니다.
모두가 처음 만나는 자리였지만 자오나학교 선생님들께서는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 이름을 물어 봐주시고 아이들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도 관심을 가져 주셨구요.
따끈하게 데운 모닝빵은 선생님들의 마음처럼 따끈했습니다.
자오나밥상팀의 별칭은 다정한 밥상팀이 되어야 할 듯 합니다. ㅎㅎ
친구들에게 다정한 어른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다정한 분위기가 궁금하시다면 청소년마을식당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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