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정기총회를 마쳤습니다
26년이 1개월이나 이미 지났지만
25년도 평가와 26년도 계획을 마련하는 총회를 마치고나니
이제서야 25년의 문을 닫고 26년이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26년의 도담을 함께 만들어나갈 신임 이사, 감사님들
(그동안 감사와 이사로 수고해주신 최윤숙, 김두림 조합원님 감사합니다.)
항상 현장에서 애쓰는 직원 조합원
돌봄,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조합원들의
<도담마을>을 아끼고 아끼는 마음이
한 가득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자랑스러운 일터가 되고
품격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내고
진심으로 청소년들을 만나고
기후위기대응 실천에 큰 걸음을 만들어내고
마을공동체의 건강함을 만들어내는데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