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균팩 구조대장 줄리안의 고향 벨기에는
멸균팩 재활용률이 80% 이상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몇 %일까요?
놀랍게도 2%밖에 되지 않아요!
대한민국 멸균팩 좀 구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지구돌봄팀입니다
어여쁜 꽃들이 화려하게 피어나는 이 계절, 저희도 설레는 소식을 가지고 찾아왔어요.
지난 3월 4일, 저희 지구돌봄팀은 테트라팩-(재)숲과나눔 [2026년 공동주택 종이팩 분리배출 확산사업] 협약식에 다녀왔답니다.
자원순환을 진심으로 고민하는 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에서 직접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단순히 모으는 것을 넘어, 소중한 자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는 그 자리에서 2026년의 밝은 변화가 벌써부터 느껴졌습니다.
노원구·도봉구가 자원순환의 중심~
노원구
도봉구 공동주택단지 전체를 대상으로 확대하고자 합니다.
노원구에서는 지난 제로웨이스트의 날인 3월 30일에 “노원구 종이팩 자원순환 촉진 조례안”이 가결되었습니다. 짝짝짝!! 노원구는 공동주택이 전체 주택의 80%를 차지하는 만큼, 종이팩 자원순환 정책도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긴밀히 연계되어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구를 위한 따뜻한 여정을 함께 이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도봉환경교육센터가 ‘2026년 환경교육 프로그램 안내서’를 발간했다.
구는 주민들이 지역의 환경교육 현황을 쉽게 파악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안내서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안내서에는 도봉환경교육센터를 포함해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생태문화도서관 숲속애, 송석교육문화재단 도봉숲속마을, 자연해설단 등 지역내 15개 기관·단체의 45개 프로그램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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