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에는 버리지 말고 고쳐쓰고 되살려 쓰는 활동으로
바느질 기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어요!
멈춤과 느긋함을 추구하는 치앙마이 바느질
정해진 틀이 없으며 삐툴어져도 괜찮고 천천히 본인이 원하는데로 하면 된다고 하더라고요^^
완성해야한다는 조급함보다 과정이 주는 편안함으로 바느질 매력에 모두 빠져들었답니다.
배운 기법을 활용해 집으로 돌아가 와이셔츠, 치마, 가방 등에 도전해보겠다는 참가자들!
과연 어떤 완성품을 만들었을지 궁금하네요
섬유산업은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많은 오염원을 배출하는 분야라고해요.
쉽게 사고 쉽게 버리는 생활패턴에서 벗어나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해진 옷가지나 패브릭 소품들을 간단한 바느질로 다시 살려 보아요~
저는 일단 집에 있는 구멍난 양말들을 소생해볼까 합니다!
일상에서 제로웨이스트 실천을 하는 모두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