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 2026년 서울이음멘토링 운영기관으로 선정
‘한 학생을 위한 이음 마을’ 사업 추진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지윤)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시행하는 '2026년 서울이음멘토링'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4월부터 동단위 수준의 교육안전망 구현을 위한 통합 지원 ‘한 학생을 위한 이음 마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되며, 지역 사회와 학교, 주민, 학부모가 협력하여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이하 도담마을)이 서울이음멘토링 운영기관으로서 진행하는 ‘한 학생을 위한 이음 마을’ 사업은 교육지원이 필요한 복합적 위기 학생을 학교-가정-지역사회의 울타리 안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속적 만남을 통해 학습, 정서·심리, 특별 돌봄 등 다방면으로 학생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는데, 지역 주민, 퇴직 교사, 전문가,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20여 명의 이음멘토가 교육적 동반자 역할을 하며 학생들의 곁에서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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