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의 제로웨이스트 실천활동 3번째 워크숍으로 소창행주 만들기를 했어요~
멀리 부천에서 아침 일찍 길을 나선 청년을 격하게 환영하며 수다도 떨고
바느질에 집중도 하는 꽉찬 오전시간을 보냈답니다^^
소창은 처음 사용전 정련(삶기)을 통해 직조과정의 풀기.불순물을 제거하면 흡수력과 촉감이 좋아져요!
기본은 뜨거운 물에 담궈두었다가 끓는 물에 15분 정도 삶고, 과탄산소다를 넣고 다시 삶은 뒤 깨끗히 헹구어 잘 말린 다음 사용하면 된답니다.
삶는 과정을 거친 소창과 삶기 전 소창의 다름이 보이시나요~~
삶은 소창에 바느질과 포인트 자수까지 놓으니 쓰기 아까울 정도네요^^
사용할수록 더 부드러워지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매력적인 소창의 맛은 써본 사람들은 다 알죠~^^
오늘도 일상에서의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모두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