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에는 민간이 운영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마을식당이 2군데 운영되고 있어요.
하나는 도봉동 청소년마을식당
또 하나는 방학2동 청소년 마을식당
8월 26일(월요일)에는
도봉동 청소년 마을식당 초록뜰
세살데이 파티에
해보고 참여중인 청년들과 도담마을 활동가들이 함께 다녀왔습니다.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작된 마을식당은
매주 월요일 오후3시~6시
초록뜰 공간에서
아동·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청소년마을식당 운영의 어려움을 알기에
3년의 시간동안
그 자리에서
아이들을 환대해 주시고
맛있는 식사도 준비해주시고
청소년의 성장을 함께 지켜보고 계시는
운영자+자원봉사자분들을 격하게 존경하는 마음이 든 시간이었습니다.
청소년마을식당 슨배님들~~~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