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빚는마을방아골 문앞에 택배상자가 가득 도착했어요.
창동역에 있는 <행복한이야기>가 6월 운영종료를 앞두고 의미있는 일을 찾다가 청소년 마을식당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며 행복중심의 행복나눔쌀을 기부해주셨어요.
행복을 가득싣고 온 쌀은
6월 5일 청소년마을식당 2주년 & 100회 행사 기념떡으로 준비해 나누어 먹고,
남은쌀은 필요한 청소년가정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그리고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에서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 소식도 전합니다.
<2024년 행복나눔 쌀 캠페인>
2023년 연말 ‘지구를 지키는 친환경 쌀농부 응원 캠페인’ 진행을 통해 쌀 1톤을 소비하였고,
우양재단을 통해 412kg의 쌀을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였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생산지에 아직 쌀이 많이 남아 있다는 소식이 있으니
우리집에, 친구에게, 이웃에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