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오전에 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의 기후대선 1인시위에 참여하기위해
도담마을에 모였습니다.
기후위기 1인시위답게 상자를 재사용해 피켓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가위로 상자를 자르고 크레파스와 매직을 동원해 있는 솜씨. 없는 솜씨를 발휘해서 그림을 그려서
상자를 활용한 멋진 피켓을 만들었습니다. 저희는 피켓을 들고 여의도에 있는 국민의 힘 중앙당사로 향했습니다.
저희 1인시위 시간이 점심시간과 겹쳐서인지 점심식사를 하러 나온 직장인분들이 저희의 피켓에 눈길
을 주시고 관심을 보내주셨습니다. 저도 1인시위에 참여해 본 건 이번이 사실 처음이었는데요.
기후위기에 관한 피켓을 들고있다보니 앞으로는 환경보호를 위해서 좀더 적극적으로 액션을 취해야겠다는 의지가 불끈 솟아올랐습니다.
올해 대선 후보자님들의 수많은 공약 속에 기후위기공약도 반드시 마련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기후위기.
더이상 인식에만 그치는것이 아니라 뜨거워진 지구를 위해 이제는 적극적인 실천에 나서야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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