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개·26개 단지 현장 점검…주민 활동가 양성해 자원순환 캠페인 본격 추진
도담마을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지윤)이 지역사회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종이팩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도담마을은 (재)숲과나눔, 테트라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원구청, 노원환경재단, 노원구아파트협의회와 협력해 ‘공동주택 종이팩 분리배출 확산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노원구 아파트 81개 단지와 도봉구 아파트 26개 단지 관리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자원순환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할 종이팩 분리배출 캠페인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하략)
▲ 자원순환 문화 확산 주민 캠페인을 통해 설치한 ‘종이팩 분리배출 전용 수거함’ 모습

